[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43%, 7월 3주차도 압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메이플 스토리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43%, 7월 3주차도 압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메이플 스토리 TOP5
  • 승인 2019.07.26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 게임 순위/사진=게임트릭스
온라인 게임 순위/사진=게임트릭스

7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9.07.15.~2019.07.21.)’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7월 3주차, 지난주와 상이한 상위 20위 내 게임들의 증감률 변화가 눈에 띈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순위의 변화는 없었지만 7개 게임의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증가했다.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게임은 3위 ‘오버워치’로 11.89% 증가했다. 반대로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9.12%로 가장 크게 감소했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역시 대부분 게임의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증가했다. 그 중 12위에 자리한 ‘리니지’가 신규 클래스 ‘검사’를 선보이며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59.30% 대폭 상승했다. 이어 ‘사이퍼즈‘ 또한 20.51% 크게 증가하며 한 단계 상승하여 14위에 랭크됐다. 16위에 랭크된 ‘워크래프트3’의 경우 전주대비 사용시간 6.66% 증가와 함께 점유율 0.39%로 3단계 상승하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주간 HOT게임으로 선정된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는 지난 17일 신규 클래스 ‘검사’를 정식 업데이트 했다. ‘검사’는 리마스터 론칭 이후 처음 선보이는 클래스로 NPC에 돌진해 스턴과 강한 데미지를 입히는 ‘판테라’, 근접 대상에 귀환 불가 효과를 입히는 ‘팬텀’ 등 전략적 활용도가 높은 스킬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의 7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2위, 장르 내 순위 5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1.08%, 장르 내 점유율 6.55%를 기록했다.

7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오버워치

4위 피파온라인4

5위 메이플 스토리

6위 서든어택

7위 스타크래프트

8위 패스 오브 엑자일

9위 던전앤파이터

10위 카트라이더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