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복귀 하자마자 '정전' 사고…생산 일시 중단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복귀 하자마자 '정전' 사고…생산 일시 중단
  • 승인 2010.03.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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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 SSTV

[SSTV | 김동균 기자] 삼성전자가 일시적인 정전 사고로 생산 라인이 마비됐다.

삼성전자는 24일 "경기 기흥 반도체 공장에서 오후 2시 30분 께 정전 사고가 일어나 생산 라인의 일부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실제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중에 있으며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현장인들은 화재로 인한 정전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삼성그룹은 이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68)의 경영일선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건희 전 회장은 삼성그룹이 아닌 삼성전자 회장으로서 삼성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이는 2008년 4월22일 삼성 특검에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난 지 23개월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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