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 출시
기아車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 출시
  • 승인 2009.11.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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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 기아자동차

[SSTV|김동균 기자] 기아자동차가 야심차게 내놓은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24일 기아자동차는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성은 기아차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각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7' 신차발표회를 개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5년 여 간의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총 4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신차 'K7'은 기아자동차(KIA)와 대한민국(KOREA), '강함, 지배, 통치'를 뜻하는 그리스어 'Kratos' 등 단어의 첫 번째 알파벳과 준대형 차급을 뜻하는 7를 합성해 만든 차명이다.

'k7'은 국내 최초로 LED 간접조명 램프가 적용돼 1세대 LED 조명보다 한층 밝으면서도 부드러운 빛을 발산하는 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에도 고감성 LED 조명이 적용돼 고품격 실내 공간을 완성했으며 실내 공간 크기를 결정짓는 휠베이스는 2,845mm로 동급 최대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현대·기아차 최초로 탑재되는 람다Ⅱ 3.5 엔진은 고성능, 저연비는 물론 정숙성과 내구성,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으며 최고 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4.5kg?m, 연비 10.6km/ℓ를 달성했다.

세계 최초로 적용된 'K7'의 웰컴 시스템은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할 경우 아웃 사이드 미러가 펼쳐지고 도어 손잡이의 조명이 점등되고 도어 손잡이의 잠금장치를 열었을 때 실내등과 크롬가니쉬무드조명, 풋 램프 등이 켜지는 신기술이다. 특히 버추얼-CDC(가상 CD 체인저) 기능을 통해 음악 CD를 내비게이션 내부 메모리에 저장해 재생하기 때문에 여러 장의 CD를 차 안에 휴대하지 않아도 차 안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기아차는 2010년 국내 3만 5천대, 해외 5천대 등 총 3만대를 판매하고 본격 해외 수출이 시작되는 2011년부터 국내 4만대 해외 2만 5천대 수준으로 총 6만 5천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K7' 가격은 VG 240 모델이 2,840만원~3,070만원, VG 270 모델이 3,060만원~3,800만원, VG 350 모델이 3,870~4,1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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