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영화 속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 상을 그린 세 배우
[SS포토] 영화 속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 상을 그린 세 배우
  • 승인 2009.10.13 1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동건, 고두심, 이순재 ⓒ SSTV

[SSTV | 최수은 기자] 장동건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장동건, 고두심, 이순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주))’ 언론시사회에 장진 감독을 비롯, 이순재, 고두심, 장동건, 한채영, 임하룡 등 5명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이순재 분)과 꽃미남 싱글 대통령(장동건 분),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고두심 분) 세 사람의 인간적인 사생활을 코믹하게 풀어낸 영화.

‘대통령’이라는 딱딱하고 무거운 소재를 장진식 코미디로 유쾌하게 풀어낸 이번 영화는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으며, 오는 22일 전국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VOD- 장동건-한채영, 레드카펫 밟은 '굿모닝 프레지던트' 주연 배우들]

[VOD- 장진 감독 "정치적 견해 있으나, 대중적이고 오락적인 영화"]
[VOD- 장동건 "이제 꽃미남 보다는 다른 수식어 붙었으면"]
[VOD- 한채영 "장동건에게 혼난 것 아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