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의 막장 '천사의 유혹' 두 자릿수 무난한 출발
막장의 막장 '천사의 유혹' 두 자릿수 무난한 출발
  • 승인 2009.10.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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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유혹 ⓒ SBS

[SSTV | 박정민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극본 김순옥, 연출 손정현)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첫 방송된 '천사의 유혹'은 전국시청률 10.3%를 나타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는 10.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천사의 유혹'은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의 차기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선덕여왕'을 피해 9시로 파격 편성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12일 첫 선을 보인 '천사의 유혹'은 베드신, 폭력, 텐프로, 스폰서 등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소재가 한꺼번에 등장, '아내의 유혹' 못지않은 막장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1화에서는 주아란(이소연 분)이 어린시절 자신의 부모를 죽게한 집안의 아들 현우(한상진 분)와 결혼해 복수를 다짐하는 내용이 긴박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38.1%(TNS미디어코리아)를,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는 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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