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선-달 충돌 실험 실시
NASA 우주선-달 충돌 실험 실시
  • 승인 2009.10.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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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충돌 ⓒ 나사 공식 홈페이지

[SSTV | 박정민 기자] 미 항공우주국(NASA)가 우주선을 달표면에 충돌시키는 실험을 실시했다.

NASA는 9일 오후 8시 31분(한국시간)께 지난 6월 발사된 달 충돌체 LCROSS(엘크로스)를 태양빛이 닿지 않는 달의 남극 지역에 충돌시키는 실험을 진행했다. 우주선과 달이 충돌하는 우주쇼가 펼쳐진 것.

이는 달에 물이 존재하는지 규명하기 위한 것으로 비행체가 달에 추락했을 때 실제 물이 존재한다면 충격의 여파로 수증기가 감지될 것으로 NASA는 예상하고 있다.

이번 달충돌 장면은 뒤따라 가던 인공 위성이 촬영했으며 NASA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됐다. 솟아오른 달 먼지 구름의 성분도 분석해 나사로 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물의 존재가 확인되면 각 국의 달 탐사 계획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NASA는 이번 실험을 위해 7900만 달러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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