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목소리 출연한 신애라, 차인표 단점 대폭로?!
'세바퀴' 목소리 출연한 신애라, 차인표 단점 대폭로?!
  • 승인 2009.09.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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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 MBC

[SSTV|이진 기자] 연예계 잉꼬부부로 이름난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고칠점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될 MBC 예능 '세바퀴'에서 이경실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한 배우 신애라는 “아이들과 함께 세바퀴를 항상 즐겨보고 있다”고 전하며 “남편 차인표의 고칠 점은 나를 너무 귀찮게 하는 것이다”고 폭로했다.

신애라는 이어 “남편은 글도 많이 쓰고 내향적인 성격인데 난 외향적인 성격이라 밖에 많이 있다”며 “밖에 있으면 남편이 어디냐, 빨리 들어오라며 전화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전화번호를 그냥 바꾸는 게 어떻냐”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종영한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인상적인 악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영인이 “이휘재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나에게 키스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채영인은 “내가 어렸을 때 이휘재가 인기가 많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휘재가 날 밀어 붙이고 키스했다”고 폭로해 녹화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채영인의 발언에 이휘재가 당황해 하자 채영인은 “당시 내가 이휘재를 너무 좋아했더니 꿈에서 생긴 일이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에게 허탈감을 안겼다. “우리 아빠와 너무 닮았다”며 끊임없이 이휘재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채영인의 모습은 26일 오후 10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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