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지 선호 1순위 제주도 ' '태삼' 촬영지 관광 특수'
촬영지 선호 1순위 제주도 ' '태삼' 촬영지 관광 특수'
  • 승인 2009.09.09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STV|김동균 기자]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의 배경이 되고 있는 제주도가 때 아닌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촬영지 선호 1순위로 꼽힌 제주도는 '올인', '태왕사신기', '태양을 삼켜라'와 '탐나는도다' 등 드라마 촬영이 이어지면서 해당 촬영지로 관광객들이 몰려 들어 계절에 상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

특히 '태삼' 촬영지인 제주도 서귀포시는 예년 여름에 비해 관광객이 20%나 증가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 드라마 덕분에 제주도를 찾는 이들도 있지만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대부분이 드라마 촬영지를 방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태삼'속 성산 일출봉, 섭지코지, 마라도, 남원읍 큰엉 해안 경승지, 해안도로 등 제주도 곳곳의 명소가 아름다운 장면으로 연출돼 지금까지 촬영지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휴가철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주도 세트장과 호텔 등 촬영지를 묻는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국내 관광지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제주에 위치한 까페베네는 '태삼' 방송에 나간 이후 압구정 등 기타 매장을 찾는 방문고객이 급증하고 가맹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태삼'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태삼'의 제작 지원사인 카페베네는 ‘한예슬커피’로 유명세를 탄 데에 이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방영 후 ‘태삼카페’, ‘태삼커피숍’이라는 별칭을 얻어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태삼'의 제작지원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컨셉으로 커피전문점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선도하는 최초의 커피전문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뮤지컬 점프와 브레이크아웃 공연티켓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문화이벤트로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는데 성공한 브랜드로 현재 제주도 명소들과 함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VOD] 고원원 "정우성은 '유머있고 신사적인' 사람"]

[VOD] 정우성 "이번 작품은 엄청난 '인내력'을 요구했던 작업"]

[VOD] 보고, 듣고, 느끼는 오감만족 '대한민국 콘텐츠 페어' 개막!]

[VOD] 2년 5개월 만에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 주인공은 '손호영']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