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1년 카페베네, 블루칩 성장 '이유 있네'
론칭 1년 카페베네, 블루칩 성장 '이유 있네'
  • 승인 2009.09.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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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 김동균기자] 최근 세계무대는 고객중심의 마케팅에서 ‘고객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마케팅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고객을 고객이 아닌 파트너로 보는 것. 즉 공동창출의 개념 '소비자 참여 마케팅'이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으로 고객만족 뿐만 아니라 가치를 미리 발굴하는 업체가 있다. 바로 커피&와플전문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다. 까페베네는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프랜차이즈 업체로 정평이 났다.

특히 원두커피의 주 소비층인 국내 젊은 계층의 참여와 역동성이 강한 면모를 다양한 이벤트로 살려내 고객을 객체가 아닌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만들어 내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이를 구현해 냈다. 수많은 대학생, 젊은이들은 카페베네의 글로벌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공모전 자료를 분석 마케팅과 글로벌 경영전략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페베네는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평가단을 모집,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실천하는 고객맞춤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는 ‘고객과 함께 나아가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의 가치 향상을 추구하는 카페베네의 기업정신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부분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평가단을 운영하여 고객의 의견을 수렴, 추후 메뉴 개정, 이벤트, 문화활동 등 전반적인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며 “고객평가단의 활동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보다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등 해외브랜드의 아성에 도전, 론칭 1년만에 70여점의 가맹점을 개설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띄고 있는 카페베네의 이와 같은 고속성장에는 전략적인 마케팅과 최고의 품질, 세련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사회환원 등 토종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기업이미지에 '소비자 참여 마케팅'도 한몫을 했다는 평가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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