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통령 서거, 유서는?
김 전 대통령 서거, 유서는?
  • 승인 2009.08.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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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 KBS

[SSTV|박정민 기자] 18일 서거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박지원 민주당 의원에게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관련 공식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이같은 사실이 전해졌다.

김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유서를 작성해 박 의원을 불러 유서를 수정했다고 알려졌다. 유서의 내용은 아직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이같은 점을 미루어보아 김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박 의원은 고인의 깊은 신뢰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의 임시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 특 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함에 따라 김영삼, 노무현, 전두환, 노태우 등 전 대통령들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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