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디저트, 카페베네 이탈리안 젤라또 인기
'엣지' 디저트, 카페베네 이탈리안 젤라또 인기
  • 승인 2009.08.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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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 김동균 기자] 커피&와플전문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의 '엣지'있는 디저트가 인기다. 바로 심플한 정통 벨기에식 와플과 유지방 함량이 적은 정통 이탈리아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다.

카페베네의 와플은 국내에서 유행처럼 번졌던 화려한 토핑 보다는 와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깔끔함이 돋보인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벨기에식 와플은 커피와 어울리는 대표적인 디저트 메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것이 특징. 특히, 매일매일 냉장상태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신선한 반죽으로 와플 자체의 풍미가 농후해 특별한 토핑없이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기 좋은 디저트다.

일본산 최고급 녹차가루를 넣어 만든 녹차와플, 고소하고 향이 풍부한 호두의 맛이 일품인 호두와플, 프랑스산 최고급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부드럽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초코와플 등을 정통 벨기에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한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춰 생크림과 크림치즈, 과일 등 원하는 토핑을 추가하여 얹은 토핑와플은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환상의 맛을 선사한다.

본사 마케팅 최병목 과장은 “토핑을 얹을 경우 와플의 바삭함과 쫀득쫀득한 질감을 즐기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 대부분 와플과 토핑을 따로따로 내놓고 있다”며 “샐러드·소시지·계란후라이 등과 곁들여 내는 브런치 와플도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특히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 와플과 젤라토 아이스크림과의 세트메뉴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가장 즐겨 먹는 디저트 메뉴다.

로데오거리 압구정점에서 만난 직장인 김수현씨(28)는 “카페베네에 오면 기본적으로 와플&젤라또 세트 메뉴를 먹게 된다”며 “커피와 먹는 와플도 맛있지만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젤라또와 함께 먹는 카페베네의 와플은 환상적”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디저트 유럽식카페 문화를 표방한 카페베네에서는 와플과 젤라또 외에도 고소하고 담백한 버터필링과 커피향이 일품인 베네로띠, 치즈케익, 초코티라미수 등 다양한 디저트를 갖춰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카페베네는 스타벅스, 할리스, 탐앤탐스 등 기존 커피전문점의 블렌딩 커피와 차별화하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케냐 등 싱글오리진 명품커피(Single Origin Coffee)로 커피전문점 시장에 내연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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