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터진' 플라비아 조카리 공식 사과
'수영복 터진' 플라비아 조카리 공식 사과
  • 승인 2009.07.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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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아 조카리 ⓒ 데일리메일

[SSTV|김태룡 기자] 지난 달 30일 수용복 히프 부위가 터져 경기를 포기한 수영선수 플라비아 조카리(22)가 공식사과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톱 수영선수 플라비아 조카리는 지난 달 30일 이탈리아 중부 페스카라에서 열린 제16회 지중해 대회가 시작하기 전 수영복 히프 부분이 터지는 바람에 경기를 포기하는 사태를 빚고 말았다.

억울한 사유로 경기를 포기해 울음을 터뜨렸던 조카리는 경기가 끝난 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소동을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왜 조카리가 사과를 해야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는 입장이다.

많은 영국 네티즌들은 "너무 가엾다. 그녀의 잘못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녀가 사과를 해야되는지 도통 모르겠다", "수영복이 잘못된 탓이지 그녀가 잘못한 것은 없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조카리의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 역시 "안타깝다. 국제 대회에서 얼마나 부끄러웠을까", "오랜 기간 준비한 대회일텐데 정말 당황했겠다. 힘내길 바란다" 등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저급한 농담을 건네받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있다.

한편, 경기에 임할 당시 조카리는 약 318파운드(한화 약 65만원) 가격의 폴리우레탄 소재 수영복 '제이크드 J01'을 착용하고 있었다. '제이크드 J01'은 수영선수들에게 부당한 이점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한때 착용 금지를 당했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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