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NRG 김환성 살아있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이성진 "NRG 김환성 살아있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 승인 2009.06.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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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 tvN

[SSTV|박정민 기자] 가수 이성진이 고인이 된 NRG 멤버 김환성에 대한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이성진은 4일 방송될 tn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NRG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놓았다.

이성진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는 MC들의 질문에 “NRG 5명이 활동할 때로 돌아가고 싶다”며 고인이 된 김환성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또 그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환성이의 병을 빨리 알아내서 고치고 싶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군 제대 후 인기가 예전만 못해 고민인 이성진은 “요즘 신정환이 가장 부럽다"며 "정환이 형, 내가 틈새로 치고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한 번 넘어져 달라”고 말해 MC들이 박장대소하게 했다. 또 유재석과 화장실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예능스타로서의 복귀 의지를 강하게 내보였다.

한편, 이성진은 이날 남몰래 김정은을 짝사랑했던 과거를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데뷔 전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마침 김정은과 같은 기수였다. 정은 누나는 나를 동생같이 생각했지만 당시 나는 여자로 느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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