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시청 앞 광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계태세 중
[SS포토] 시청 앞 광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계태세 중
  • 승인 2009.05.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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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광장 앞은 경찰들이 삼엄한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다 ⓒ SSTV

[SSTV|이새롬 기자]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마련한 서울 덕수궁 앞 임시 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는 유족과 정부의 합의로 29일까지 7일간 ‘국민장’으로 엄수된다. 이에 서울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시내 7곳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서울역 광장 시계탑 부근과 경희궁 옆 서울 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 설치됐으며 성북, 서대문, 구로, 강동, 양천 등 5개 자치구 청사 안에도 마련됐다.

일반 시민들이 주로 찾게 될 서울역 앞 광장 분향소는 이날 오전 7시부터 개소했으며, 서울 역사박물관 분향소는 유족 측 대표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노 전 대통령의 영정을 안치한 것을 시작으로 오전 8시부터 조문객을 맞았다. 이들 분향소는 24시간 체제로 운영된다.

서울시뿐만 아니라 시도 16개, 시군구 15개 등 전국에 모두 31군데에 분향소가 설치되었으며, 민간이 운영하는 분향소는 총 155 군데로 서울에는 덕수궁 앞, 조계사, 강남역, 민주당 시당, 봉은사, 도선사 등 6군데에 분향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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