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자살'…권양숙 여사 시신 확인 후 '실신'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자살'…권양숙 여사 시신 확인 후 '실신'
  • 승인 2009.05.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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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권양숙 여사 ⓒ 사람사는 세상

[SSTV|이진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가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23일 오전 8시 30분 경 노 전 대통령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6시 40분 경 비서관 한명과 마을 뒷산에 등산을 나섰으며 등산 중에 언덕 아래로 떨어져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노 대통령은 오전 7시 5분 경 인근 김해 세영병원에서 양산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원 후송 당시 이미 다발설 골절로 소생 가능성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권양숙 여사는 23일 오전 9시 25분 경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해 시신을 확인한 후 바로 실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양숙 여사는 현재 입원실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편, 검찰은 이날 권양숙 여사 등을 소환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수사를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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