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옥스프링 이을 새 용병은 '릭 바우어'
LG 트윈스, 옥스프링 이을 새 용병은 '릭 바우어'
  • 승인 2009.05.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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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언즈 ⓒ Twobox

[SSTV|이진 기자] LG 트윈스가 새로운 외국인 용병으로 릭 바우어를 영입했다.

LG 트윈스 측은 13일 새 외국인 선수 우완투수 릭 바우어(32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금 3만달러()에 연봉 15만 달러를 받고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게 된 릭 바우어는 오는 14일 신체검사를 마친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릭 바우어는 1997년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볼티모어에 입단했으며 우완 정통파 투수로 지난 2008년 클리블랜드, 토론토 트리플A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독립리그 요크 레볼루션에서는 1승 무패로 평균자책점 3.86을 작성했다.

한편, 릭 바우어와 교체 방출된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은 오른쪽 팔꿈치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고국인 호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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