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정윤석-김수정, 실감나는 눈물연기 '눈물이 뚝뚝'
아역 정윤석-김수정, 실감나는 눈물연기 '눈물이 뚝뚝'
  • 승인 2009.05.0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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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킹 홈페이지 화면캡쳐

[SSTV | 김지원 기자] 아역배우들의 실감 나는 눈물연기가 게스트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어린이날 특집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아역배우 정윤석과 김수정이 눈물연기를 선보인 주인공이다.

정윤석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예리의 아들 니노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김수정은 드라마 ‘내사람 금지옥엽’에서 ‘완소 어린이’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정윤석은 극중 예리와의 눈물연기를 선보여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김수정은 ‘아내의 유혹’의 박상면을 상대로 구은재의 ‘독한(?)’연기를 보여줘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김수정은 이날 즉석해서 정윤석에게 고백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으며 MC강호동이 ‘엄마가 반대하면 어떻게 하겠냐’라는 질문에 정윤석이 “수정이가 화보촬영때 뽀뽀도 해줬다. 엄마가 반대하면 몰래 만나겠다”고 대답해 게스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필리핀 출신의 최연소 노래 신동 9살의 ‘필립’과 7살의 ‘아미’가 스타킹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두 명의 노래 신동은 필리핀 방송국 주최 ‘Little Dreamer’라는 노래대회에서 1, 2등을 차지했으며 필리핀에선 이미 각종 드라마, CF를 휩쓸고 있는 스타다.

110cm 키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깜찍한 무대 매너로 녹화 당일 좌중을 압도했으며, 필립은 엘비스 프래슬리, 마이클잭슨의 히트곡을 연달아 완벽히 소화해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7세, 9세 나이의 실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실력을 선보인 필립과 아미를 지켜본 MC 강호동은 이날 현장에서 “또 하나의 세계적인 스타 탄생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스타킹에서 확인한 폭발적인 반응에 필립과 아미는 더욱더 실력을 갈고닦아 스타킹 상반기 특집 때 다시 한국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강호동은 지난주 출연한 10세 동요신동 태현 군과 ‘아빠의 말씀’을 듀엣으로 불러 스타킹 2승 도전 무대를 빛냈다. 그는 마치 친아빠가 부르는 듯 다정한 목소리로 동요 내레이션을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아빠가 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관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태현 군은 누나와 함께 출연해 ‘오버 더 레인보우’를 불러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내며 2승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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