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카페베네' 5월 압구정점 오픈, 기존 시장 도전 본격화
한예슬의 '카페베네' 5월 압구정점 오픈, 기존 시장 도전 본격화
  • 승인 2009.04.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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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지원 기자] 커피&와플전문점 '카페베네'(http://www.caffebene.co.kr)가 국내 패션과 문화의 중심으로 불리는 압구정에 모습을 드러낸다. 카페베네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카페베네 압구정점을 5월 오픈할 예정이다.

문화와 예술을 담는 커피전문점, '하이 콘셉트(High Concept)' 커피전문점을 추구해온 카페베네는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커피전문점의 새 장을 열어갈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그동안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이 아닌 창조적 아이디어와 문화·예술을 담아내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 해 온 까페베네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카페베네는 ‘커피와 와플’이란 독특한 콘셉트과 도심 속의 휴식공간이란 테마를 모토로 스타벅스의 아성에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모델 한예슬의 활동 반경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넓어지면서 까페베네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증폭돼 테이크아웃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로부터 문의 및 신청 접수가 연일 폭주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압구정점 오픈 또한 카페베네의 급성장 속에서 맞이하는 것으로 카페베네의 앞날에 더욱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커피-음료 창업 프랜차이즈 부분 1위를 달리는 기염까지 토해 '블루칩'으로 건물주의 사랑까지 독차지하고 있다.

카페베네의 김선권(41) 대표는 “카페베네의 성장은 곧 커피전문점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카페베네가 추구하는 가치인 새로운 거리 문화, 새로운 도심 문화, 새로운 휴식 문화의 창출에 대해 많은 사람이 동감을 하고 있다. 압구정점 또한 이러한 가치의 연장선이자 새로운 출발선이기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스피드한 정보화시대, 거대자본의 마케팅, 그리고 기술의 발달로 경쟁력과 차별화가 없어진 기존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시장은 이제 문화를 담아내고 창의성을 일깨울 휴식공간으로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 카페베네가 샤르트르, 에디트 피아프, 시몬 시뇨레와 같은 문학과 예술, 그리고 사상의 꽃을 피워 낼 하이콘셉트 커피전문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자못 기대된다.

한편, 카페베네는 28일까지 카페베네 매장에서 멤버십 회원의 영수증을 응모한 고객들 중에서 16명을 추첨하여, ‘손숙의 어머니’ 공연 티켓과 하트버블플라워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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