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 최적의 상품 꼼곰히 챙겨야
'대세' 100세 만기 의료실비보험, 최적의 상품 꼼곰히 챙겨야
  • 승인 2009.04.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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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지원 기자] 보험업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 80세만기가 주를 이루던 의료실비 보험이 평균수명 증가에 맞춰 100세 만기 상품으로 탈태를 시도하고 있다. 각 보험사들도 100세 만기 상품 출시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보장 부분을 대폭 강화하고 기간을 대폭 늘린 보험사들의 100세 만기 상품은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 LIG손해보험 ‘닥터플러스보험’ 현대해상의 ‘하이스타골드종합보험’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보험’ 등이 대표적이다.

소비자 개인들은 보험 가입시 만기를 꼭 확인하고 보장 부분을 꼼꼼히 살펴 노후에 피해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터넷 보험 서비스업체인 와이즈인슈( www.wiseinsu.co.kr )는 최근 손해보험사들이 출시하고 있는 100세 보장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주의할 점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보장항목이 100세 만기인지 확인할 것

100세만기 상품이라 할지라도 100세까지 보장되는 항목이 있고 80세까지 보장하는 항목이 있다. 가능하면 100세까지 되는 항목으로 가입하여 두는 것이 좋다. 보험사별로는 아직도 100세만기 상품이라 할지라도 80세까지만 보장하는 항목이 많이 있다.

◆치매나 허리디스크도 보장되는지 확인할 것

한번 보험가입으로 100세까지 보장을 받게 되므로 먼 훗날 생길지도 모르는 치매나 디스크도 보장이 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입원의료비와 통원의료비 보장한도를 확인할 것

의료실비보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보장항목이다. 현재까지는 입원의료비가 최대 1억원까지 보장 되는 것이 대세이지만, 5천만원이나 3천만원으로 선택하여 가입 할 수도 있다. 가능한 입원의료비 1억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통원의료비도 1일 통원 시 10만원,30만원,50만원으로 보장한도가 큰 것이 좋으며 공제금액이 적은 것이 더 유리하다. 통원의료비를 선택할 경우 1일 30만원 보장에 공제금액 5,000원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보험사별 보험료차이를 확인할 것

보험사별로 같은 보장이라 할지라도 보험료는 큰 차이가 날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은 소멸형과 적립형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적립형으로는 최소금액 적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보니 먼 훗날 경제능력이 없을 때는 적립형의 경우 보험료 대체납입이 가능하고 소멸형일 경우에는 나중에 보험료를 추가 납입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다.

각 보험사에서 나온 수많은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확한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각 보험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한다. 와이즈인슈( www.wiseinsu.co.kr )등과 같은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해 보험사별 다양한 '의료실비보험'을 원스톱으로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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