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포르투 2-2 무승부, 선발출전 박지성 평점6 "체력적 부담"
맨유-포르투 2-2 무승부, 선발출전 박지성 평점6 "체력적 부담"
  • 승인 2009.04.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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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8강 맨유-포르투전 박지성 ⓒ 맨유 공식홈페이지

[SSTV|박정민 기자] 챔피언스리그 FC포르투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박지성이 평점 6점을 받았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맨유-포르투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라이언 긱스와 교체 되기 전까지 59분을 소화해낸 박지성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홈경기를 치른 후 박지성은 "결과적으로 2-2로 끝난 것은 좋지 않은 결과지만 아직 1경기가 더 남았고 비록 원정경기지만 다음에 이기면 4강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포르투와의 2차전 경기의 각오를 내비쳤다.

또한 박지성은 "항상 대표팀에 다녀온 후 갖는 경기는 어렵다. 주말 경기도 그랬지만 오늘 경기도 그런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며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던 상황에 대해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경기 시작 4분만에 포르투의 로드리게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반격에 나선 맨유는 전반 15분 웨인 루니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1-1로 전반을 마친 후, 후반 39분 카를로스 테베스가 역전골을 터뜨려 승리를 점쳤지만, 후반 종료 직전 마리아노 곤잘레스에서 동점골을 허용해 2-2로 경기를 마쳐야만 했다.

한편, 아스널은 비야레일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0분 마르코스 세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의 발리 슈팅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이끌어내며 4강 진출에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아쉽게도 팀의 핵심 수비스 갈라스와 골키퍼 마누엘 알무니아가 부상을 당해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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