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박선영 아나운서 '헤어진 남친 생각에...' 눈물
SBS 박선영 아나운서 '헤어진 남친 생각에...' 눈물
  • 승인 2009.03.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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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2 SBS 아나운서 특집 ⓒ SBS

[SSTV|박정민 기자] SBS 8시 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방송 종 눈물을 보였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한 박선영 아나운서가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08년 4월, 입사 6개월 만에 SBS 8시 뉴스 앵커로 발탁돼 많은 화제를 모은 박선영 아나운서는 청순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SBS 차세대 간판 아나운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이 날 아나운서가 되면서 이별한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끝내 눈시울을 적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사랑하는데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적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꺼내며 “아나운서가 되기 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남자친구는 내가 아나운서가 되는 걸 원치 않았다”고 해 두 사람의 갈등을 짐작케 했다.

이어 "오랫동안 서로 부딪혔는데, 그 사람은 내가 아나운서에 합격한 후에도 그만두고 돌아오기를 원했다”며 “결국은 나를 떠나갔다”고 털어놨다.

SBS 아나운서들의 사랑과 연애에 대한 깜짝 발언들이 쏟아진 '야심만만2' SBS 아나운서 특집 편은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긴급출동 SOS24’을 진행하고 있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MBC 오상진 아나운서를 떨어트리고 SBS에 합격한 게 나”라는 사실을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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