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쇼 음악중심'서 강인한 남성 매력 물씬
슈퍼주니어, '쇼 음악중심'서 강인한 남성 매력 물씬
  • 승인 2009.03.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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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3집 앨범사진 ⓒ SM엔터테인먼트

[SSTV|이새롬 기자] 14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상큼하고 발랄한 아이돌그룹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은 최근 3집 티저 이미지 공개로 화제를 일으켰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김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이성민, 은혁, 이동해, 최시원, 김려욱, 김기범, 조규현)'가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13명이 다시 모여 1년 6개월 만에 정규 3집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 'SORRY SORRY'와 댄스팝 스타일의 '니가 좋은 이유'로 강인한 남성으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원더걸스 소희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8eight(에이트)가 출연해 타이틀곡 '심장이 없어'를 선보였다. '심장이 없어'는 유명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시리즈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후 스토리를 담아내 화제가 된 곡. 에이트는 특유의 신나는 멜로디와 슬픈 노랫말로 이별노래를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아 옛날이며', 'J에게'등으로 8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국민보컬리스트 이선희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사랑아'를 통해 여전히 청아한 보이스와 호소력 짙은 무대매너로 젊은 가수들 사이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 공식 연인사이를 선언한 화요비와 슬리피가 속해있는 그룹 언터쳐블이 각각 등장해 '반쪽'과 '다줄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인가수 이불은 ‘8282’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다비치’의 강민경과 등장해 ‘사고치고싶어’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소녀시대는 ‘GEE'를 통해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남성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성형의혹을 받았던 솔비는 한층(?) 예뻐진 얼굴로 돌아와 변함없이 톡톡 튀는 진행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네명의 멤버로 구성된 카라, 이선희, 지선, 박정현, Dynamic Duo(다이나믹 듀오), 김경록, 8eight(에이트), 노라조, 화요비, 성진우, 낯선, E.BUL(이불), 언터쳐블, 메이다니, MEMORY(메모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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