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복귀전 아쉬운패배, 프로 5전전패 '희망은 있다!'
서지수복귀전 아쉬운패배, 프로 5전전패 '희망은 있다!'
  • 승인 2009.01.1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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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태룡기자]'여제'서지수(24, STX)가 3년만의 프로 복귀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여 부활을 예고 했다.

서지수는 10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이스트로전서 2-1로 앞선 4세트에 출전하여 신희승과 격돌했지만 또 다시 패하며 역대 프로리그 5전 전패 불명예를 이어갔다.

그러나 서지수는 이날 경기까지 공식전 9전 전패, 프로리그 5전 전패를 기록했지만 여자프로게이머라는 한계를 넘어서 남자와 대등할 수 있다는 인식을 충분히 심어준 멋진 한 판 승부였다.

이날 신희승과 맞붙은 서지수는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으며 교란을 펼치며 벙커링을 통해 승기를 잡는듯 보였다. 그러나 신희승은 일꾼까지 모두 동원하며 공격을 모두 막아냈다. 이후 신희승은 서지수의 확장기지를 빼앗으면서 GG를 받아냈다.

그러나 STX 소울은 박성준 진영수 김윤환의 맹활약으로 이스트로를 3-2로 이기고 시즌 13승(9패 득실 +9)째를 올리며 3위로 한 단계 순위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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