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소은 “‘우결’ 가상 남편 송재림 ‘오글멘트’에 적응 됐다”
‘해피투게더’ 김소은 “‘우결’ 가상 남편 송재림 ‘오글멘트’에 적응 됐다”
  • 승인 2014.12.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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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김소은 송재림

[SSTV 이영실 기자] ‘해피투게더’에서 김소은이 가상 남편 송재림의 오글거리는 멘트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지난 25일 방송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소은, 소유진과 그룹 카라의 영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SES 출신 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김소은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남편송재림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불편하기도 하고 손발이 오글거렸는데 지금은 적응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소은은 가장 오글거렸던 송재림의 멘트에 대해 “첫 만남에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졌다. 그래서 주유소에 갔는데 대뜸 ‘남들은 자동차에 주유할 때 나는 내 감성에 주유한다’더라. 손발이 안 펴졌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실제 남자친구였다면 어땠을 것 같느냐”고 물었고 김소은은 “바로 ‘세워주세요. 내릴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김소은 /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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