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부재에 눈뜨자마자 ‘폭풍눈물’
‘슈퍼맨’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부재에 눈뜨자마자 ‘폭풍눈물’
  • 승인 2014.12.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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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의 부재에 눈물을 보였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엄마없는 48시간을 맞이했다.

이날 ‘슈퍼맨’에서 추사랑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실을 한 바퀴 둘러본 뒤 야노시호가 없어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추성훈은 울고 있는 추사랑을 달랬지만 쉽게 그치지 않았다.

이후 추사랑은 야노시호가 냉장고에 써 붙인 쪽지를 보고 눈물을 그쳤다.

‘슈퍼맨’ 추사랑 /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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