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역-당산역 ‘신호기기’ 이상 발생, ‘9호선’ 지연 운행…“현재 전 구간 정상운행”
개화역-당산역 ‘신호기기’ 이상 발생, ‘9호선’ 지연 운행…“현재 전 구간 정상운행”
  • 승인 2014.12.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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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역-당산역 ‘신호기기’ 이상 발생, ‘9호선’ 지연 운행…“현재 전 구간 정상운행”

서울 지하철 9호선 전구간 열차들이 22일 오전 8시5분쯤 10분간 멈춰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이날 9호선 지연 운행의 원인은 개화역과 당산역 사이 신호기기가 이상이 생기며 발생했다.

이번 9호선 신호기기 이상은 2단계 운영을 준비하면서 업그레이드한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이상이 발견돼 원래 시스템으로 되돌리기 위해 열차를 잠시 멈췄다고 밝혔다.

이에 9호선 관계자는 “열차를 안전하게 멈춘 뒤 안내방송을 해 승객들에게 상황을 이상없이 전했다”라며 “현재는 전 구간 정상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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