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처녀’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뭐든 할 수 있다”
‘인기처녀’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뭐든 할 수 있다”
  • 승인 2014.12.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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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인기처녀’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뭐든 할 수 있다”

북한의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북한의 얼짱 배우 지망생인 22살 배은이 씨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배은이 씨는 지난 9월 제 14차 ‘양국제영화축전’  사회를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떠오르는 스타로 북한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연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실제 현실 생활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할 때 사람들이 더 공감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훌륭한 영화에 한번이라도 출연해보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한편 배은이 씨는 북한 연극, 영화계 인재 양성의 산실인 평양연극영화대학 배우학부 5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 사진 =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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