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와 동거설’ 타일러 권, 처음 아니다? ‘前 연인’ 질리안 청 동거 사실 간접 인정
‘제시카와 동거설’ 타일러 권, 처음 아니다? ‘前 연인’ 질리안 청 동거 사실 간접 인정
  • 승인 2014.1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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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타일러 권 동거설

그룹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와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타일러 권의 동거설이 제기된 가운데 타일러 권의 과거 연인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시나닷컴과 홍콩 HK채널은 지난 18일 “제시카가 이미 6개월 전부터 홍콩에 자주 머물렀다”며 “제시카가 팀(소녀시대)을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 거주하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 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다른 이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듯 편안한 모습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11일 홍콩 센트럴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됐으며,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한 유아용품 매장을 둘러보다 유아용 옷을 구입한 뒤 매장을 떠났다. 

앞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3월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을 부정했다. 하지만 9월 중국 언론으로부터 결혼설이 불거진 이후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교제는 기정사실화 됐다.

이후 제시카는 10월 한 공식 석상에서 자신을 둘러싼 결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결혼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일러 권 또한 10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시 한 번 말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제시카와의 결혼설에 쐐기를 박았다.

제시카와 동거설이 부거진 타일러 권은 앞서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 질리안 청과도 동거를 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끈 바 있다.

과거 질리안 청은 타일러 권과 이별한 뒤 중국의 한 매체의 동거설 질문에 “타일러 권은 더 이상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는 자신의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하고 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시카 타일러 권 동거설 / 사진 = HK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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