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공황장애 원인은?… 김동현 "엄마가 죗값 치러야 한다" 과거 발언 '눈길'
김구라 공황장애 원인은?… 김동현 "엄마가 죗값 치러야 한다" 과거 발언 '눈길'
  • 승인 2014.1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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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라 아들 김동현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아들 김동현의 “엄마가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동현은 지난 6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엄마의 씀씀이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최근 아들에게 직불카드를 만들어 줬다며 “동현이는 돈 쓰지도 못한다. 엄마가 다 썼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동현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

김동현은 “아빠 말이 진실이다. 엄마가 죗값을 치러야 한다. 우린 이렇게 가족도 웃음으로 승화한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김구라는 가슴 통증과 함께 이명 증상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김구라는 지난 5월부터 7개월째 공황장애 치료를 받아왔으면 최근 증세가 악화돼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 소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9일 한 매체는 김구라가 공황장애로 입원하기 전, 재산 가압류 통보를 받았으며 이는 아내의 빚보증에 따른 채무 때문이라 보도했다.

김구라 공황장애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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