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기량 “‘골좁이’ 악성댓글에 눈물 펑펑… 가슴성형도 고민” 과거 발언 화제
‘해피투게더’ 박기량 “‘골좁이’ 악성댓글에 눈물 펑펑… 가슴성형도 고민” 과거 발언 화제
  • 승인 2014.12.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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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여정, 클라라, 치어리더 박기량, 방송인 지석진,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기량은 섹시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어색하고 뻣뻣한 표정을 유지했던 장수원을 웃음꽃을 피게 만들었다. 이에 MC들은 “장수원도 남자였다”며 “여태껏 무표정하더니 박기량 춤에 바로 잇몸미소를 짓더라”고 폭소했다.

이 가운데 지난 7월 1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기량은 과거 워터파크 CF를 찍은 일화를 밝히며 “연관검색어에 골반이 좁다는 뜻의 ‘골좁이’가 있는데 지우고 싶다”며 “당시 내가 메인모델이라고 들었는데 함께 찍는 모델이 완전 빵빵했다. 그때 기가 죽었고 비키니마저 민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못 타는 놀이기구까지 타면 어렵게 촬영을 마쳤는데 내 기사에 몸매에 대해 ‘가슴이 없다’, ‘골반이 없다’ 등의 악성 댓글이 달렸다”며 “눈물이 펑펑났고, 슬럼프가 왔다. 진지하게 가슴성형에 대해 고민했다”고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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