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아나운서 ‘나비효과’ MC 발탁, 공황장애 김구라 공백 채운다…부인 박지윤과 함께 진행
최동석 아나운서 ‘나비효과’ MC 발탁, 공황장애 김구라 공백 채운다…부인 박지윤과 함께 진행
  • 승인 2014.12.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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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전하라 인턴기자] 공황장애로 방송활동 올스탑을 선언한 김구라를 대신해 최동석 아나운서가 ‘나비효과’의 MC로 발탁됐다.

KBS 2TV ‘나비효과’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동석 KBS 아나운서를 ‘나비효과’ MC로 발탁했으며, 최동석 아나운서는 19일 녹화에서 부인 박지윤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관계자는 “MC는 3명이 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2MC 체제로 갈 수도 있다. 세 번째 MC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2회 녹화에는 김구라가 재투입될지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구라는 KBS 파일럿 프로그램 ‘나비효과’의 MC로 확정돼 19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었으나 공황장애로 입원하며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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