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기량 첫 출연 당시 즉석에서 민낯 공개… "왕조현+포카혼타스 닮았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첫 출연 당시 즉석에서 민낯 공개… "왕조현+포카혼타스 닮았다"
  • 승인 2014.12.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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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해피투게더’ 출연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 7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의 ‘여신’ 특집에 개그우먼 김신영, 김나희와 가수 레이디제인,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기량은 ‘도전 토크 제로’ 코너에 참가, 민낯을 공개해야만 하는 벌칙을 받았다. ‘도전 토크 제로’는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것 같은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코너로,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혼자만의 경험담이면 승리하고 누군가 경험한 적 있는 이야기를 얘기하면 벌칙을 받게 된다.

벌칙자로 당첨된 박기량은 즉석에서 세안을 하고 민낯을 공개했다. 박기량의 민낯에 대해 출연진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극찬했다.

한편 5개월 여 만인 이달 17일 ‘해피투게더’에 두 번째로 출연한 박기량은 “‘해피투게더’ 출연 덕분에 주류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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