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내년 1월 출시 SUV ‘티볼리’ 확정, “동급 최고 수준 인테리어”
쌍용 내년 1월 출시 SUV ‘티볼리’ 확정, “동급 최고 수준 인테리어”
  • 승인 2014.11.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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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 내년 1월 출시 티볼리

[SSTV l 이현지 기자] 쌍용 자동차가 내년 1월 출시하는 신차을 ‘티볼리’로 확정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25일 3년여의 개발기간 끝에 내년 1월 선보이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차명을 '티볼리'로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는 티볼리를 프로젝트명 'X100'으로 개발해왔다. 

쌍용차는 티볼리의 내외관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는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외관은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네이처 본 3모션'에서 경쾌함을 기조로 모던하고 도시적인 실루엣을 통해 도시적인 역동성을 가진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

내부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바탕으로 손쉽게 IT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공간 활용과 함께 고급 라운지의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적용했다. 또 동급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SSTV 이현지 기자 sstvpress@naver.com

쌍용 티볼리 / 사진 = 쌍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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