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후 오연서, 김지훈·건일과 다정샷 공개 “안녕”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후 오연서, 김지훈·건일과 다정샷 공개 “안녕”
  • 승인 2014.10.14 0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SSTV l 이영실 기자]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후 오연서가 김지훈, 건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 만에 또 만남.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와 건일, 김지훈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오연서가 장보리 역을 맡아 열연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연출 백호민 |극본 김순옥) 마지막회는 지난 12일 방송됐다. ‘왔다 장보리’ 후속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연출 윤재문|극본 김사경)이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사진 = 오연서 인스타그램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