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엘, 촬영장선 연인같은 '절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엘, 촬영장선 연인같은 '절친'
  • 승인 2014.10.13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 크리스탈 엘

[SSTV | 원다혜 인턴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그룹 인피니트 엘이 촬영장에서 단짝 동료의 면모를 과시했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연출 박형기 | 극본 노지설 )는 13일  촬영막간 다음 촬영을 준비하며 담소를 나누는 엘과 크리스탈 모습을 공개했다.

엘이 크리스탈 보다 두 살 위이지만 데뷔는 1년 늦다. ‘내그녀’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만나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 수다를 떨고 보란 듯 돈독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극중에서는 현재 세나(크리스탈 분)는 키다리아저씨 같은 남자 현욱(정지훈 분)에 푹 빠져 있고, 시우(엘 분)는 그런 세나에게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기울고 있는 상황이다. 세나가 시우와 가능한 한 거리를 두려고 하는 반면, 시우는 그녀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이 ‘내그녀’ 촬영장에서 이렇게 편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기회는 촬영막간이나 휴식 시간 뿐이다. 그래서 더 잠깐 동안의 수다와 스스럼없는 장난이 더 즐겁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9회는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 엘 / 사진 = 에이스토리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