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유라, 홍종현에게 “족욕 잘하던데” 질투? 드라마 애청자?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홍종현에게 “족욕 잘하던데” 질투? 드라마 애청자?
  • 승인 2014.10.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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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홍종현

[SSTV l 이현지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유라가 홍종현의 드라마 촬영을 질투했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 11일 방송에서는 홍종현과 유라 부부는 쫑아 팻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 신혼집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종현 유라는 새 신혼집에 대한 소박한 꿈을 안고 직접 찾아 나선다. 높은 건물들 사이에 둘러싸인 도심 한가운데로 이사한 새 신혼집. 두 사람은 새 집을 마음에 들어 할까?

드라마 때문에 상암동에 몇 번 왔었다는 종현에게 유라는 “드라마에서 보니 족욕 잘 하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대본에 쓰여 있었다고 변명하는 종현은 “스킨십 장면을 질투하는 건지 정말 족욕을 잘해서 칭찬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홍종현의 족욕에 대한 과연 유라의 진심은 뭐였을까?

스튜디오 패널로 홍진영 대신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는 유라가 종현의 드라마 '마마‘를 그렇게 챙겨본다고, 채널 돌리다가도 나오면 딱 멈춘다고 인증했다. 이 외에도 유라를 잘 아는 혜리의 거침없는 폭로도 전파를 탄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11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홍종현 유라/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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