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 김상중, 복직 결정하며 나쁜놈들 소탕작전 본격 돌입
'나쁜녀석들' 김상중, 복직 결정하며 나쁜놈들 소탕작전 본격 돌입
  • 승인 2014.10.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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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녀석들'

[SSTV l 이제나 인턴기자] '나쁜녀석들'에서 배우 김상중이 강신일의 복직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며 극 초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극본 한정훈 l  연출 김정민) 1회에서는 오구탁(김상중 분)이 과잉 진압으로 인해 정직 상태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경찰청장 남구현(강신일 분)은 자신의 아들이 흉악범에게 살해되자 오구탁을 찾아가 복직을 제안했다.

이어 남구현은 "흉악한 놈 하나 물어봐라. 이번 건만 해결하면 니 속에 쌓인 울분, 분노 다 풀고 살게 해주겠다"며 "착한 놈 패면 폭력이지만 나쁜 놈 패면 그게 정의다"고 말했다.

사실 오구탁에겐 아픔 과거가 있었다. 그는 예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범죄자의 손에 잃었고, 그로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결국 오구탁은 자신의 분노를 풀게 해주겠다는 남구현의 말에 설득돼 복직을 결정하며 앞으로 벌어질 험난한 범죄와의 전쟁에 들어서게 됐다.

'나쁜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오리지널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

나쁜녀석들 / 사진 = OCN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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