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아시안게임 폐막식 피날레 장식… 승리는 불참
빅뱅, 아시안게임 폐막식 피날레 장식… 승리는 불참
  • 승인 2014.10.04 2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빅뱅, 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

[SSTV l 이제나 인턴기자] 그룹 빅뱅이 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AG) 폐막식'에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은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올림픽평의외(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출전해 선수 및 임원 15000여 명이 함께 했다.

앞서 개막식에 이어 이번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역시 임권택 총감독과 장진 총연출이 준비를 맡아 '아시아는 이제 인천을 기억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의 합창과 국립무용단, 국립국악원, 국기원 등의 공연이 열리고 선수들이 만난 16일간의 인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된다.

한편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은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올림픽평의외(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출전해 선수 및 임원 15000여 명이 함께 했다.

대한민국은 종합 순위는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성화가 꺼지고 그룹 빅뱅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앞서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중인 멤버 승리는 불참한다.

이외에도 걸그룹 씨스타, 밴드 씨엔블루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등 한류스타들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빅뱅 아시안게임 / 사진 = 뉴시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