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정유미, '아찔 시스루' [SS포토]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정유미, '아찔 시스루' [SS포토]
  • 승인 2014.10.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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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부산=고대현 기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및 개막식이 열렸다.

배우 정유미가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및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및 개막식에는 사회를 맡은 문소리와 일본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을 비롯해, 김남길, 탕웨이, 이하늬, 정우성, 이솜, 구혜선, 조재현, 고은아, 한예리, 고아성, 강예원, 클라라, 김희애, 김보성, 김정훈, 김규리, 장현성, 조여정, 엄정화, 천우희, 조민수, 김소은, 김새론, 손현주, 엄현경, 유연석, 류현경, 박해일, 박성웅, 조정석, 이정현, 수현, 임지연, 안성기, 이현우, 박서준, 유지태, 이은우, 정유미, 차예련, 김희정, 지성원, 송일국,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SSTV 고대현 기자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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