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오늘 UFC 복귀 경기, 상대 사돌라 주무기는 ‘무에타이’ 타격?
추성훈 오늘 UFC 복귀 경기, 상대 사돌라 주무기는 ‘무에타이’ 타격?
  • 승인 2014.09.20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추성훈 오늘 UFC 복귀경기

[SSTV l 이현지 기자] 추성훈의 복귀전 상대인 사돌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인 재팬 웰터급(77㎏이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추성훈은 일본에 귀화한 재일교포 4세로 2002 부산아시안게임에 일본 유도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따냈다. 2004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에는 'K-1 히어로즈'와 '드림', 'UFC' 등 다양한 격투 단체에서 활동해왔다. 

UFC 성적은 1승4패다. UFC 100에서 앨런 벨처에게 판정승을 거둬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으나 크리스 리벤과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연패했다.

추성훈이 경기에서 만날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UFC에 입성한 인기 선수다. UFC 전적은 6승4패다. 이중에는 김동현에게 당한 패배도 포함됐다.

사돌라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타격을 주무기로 한다. 근접전 뿐만 아니라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도 능하다는 평가다. 

추성훈 UFC 복귀 경기/사진=SSTV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