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6년 전 ‘스타킹’ 출연 당시 어땠나 보니
[인천AG]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6년 전 ‘스타킹’ 출연 당시 어땠나 보니
  • 승인 2014.09.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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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AG]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SSTV l 이현지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우슈 국가대표 이하성의 스타킹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성은 20일 오전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남자장권에서 총점 9.71점을 받아 한국 선수단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이하성은 동작질량과 난이도에서 각각 만점인 5.0점과 2.0점을 획득했고 연기력에서 2.71점을 기록했다. 

이하성은 지난 2008년 SBS ‘스타킹’에 우슈 신동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하성은 당시 15세로 뛰어난 우슈 실력으로 3연승을 한 바 있다.

이하성/사진=SBS ‘스타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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