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미녀 파이터' 송가연, AG 성화 주자 발탁… 역시 대세
'로드FC 미녀 파이터' 송가연, AG 성화 주자 발탁… 역시 대세
  • 승인 2014.09.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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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강기산 인턴기자] 로드FC 파이터 송가연이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 주자로 발탁됐다.

소속사인 로드E&M에 따르면 송가연은 오는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4가에 있는 흥국주차장에서 약 200m 구간을 성화 봉송 주자로 뛸 예정이다.

로드E&M 김영철 대표는 “건강미녀로 잘 알려진 송가연은 평소 밝은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며 “지난 로드FC 017 대회에서 성황리에 데뷔전을 마쳤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운동인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스포츠의 큰 행사중의 하나인 아시안게임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8월 열린 ‘로드FC 17’에 데뷔해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에게 KO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바 있다. 주최사에 따르면 송가연은 올해 한 경기를 더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인천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에 개막해 다음달 4일까지 열리며, 로드FC 대회는 다음달 말로 예정되고 있다.

사진 = 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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