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QPR에 4-0 완승… EPL 첫 승 루이스 반 할 감독 “새로 합류한 선수들 경기 잘 소화”
맨유, QPR에 4-0 완승… EPL 첫 승 루이스 반 할 감독 “새로 합류한 선수들 경기 잘 소화”
  • 승인 2014.09.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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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QPR, 루이스 판 할

[SSTV l 이영실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루이스 반 할(63) 감독이 QPR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소감을 밝혔다.

맨유는 15일 자정(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과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앙헬 디 마리아, 달레이 블린트, 안데르 에레라 등 신입생들의 맹활약이 돋보였다.

반 할 감독은 맨유와 QPR 경기 직후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골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른 경기에서도 상대보다 나은 모습을 보인 적은 있으나 골을 만들지는 못했다”며 “오늘 4골을 넣었다는 사실이 선수들에게 힘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반 할 감독은 이날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친 디 마리아에 대해 “첫 골이 중요했다. 디 마리아가 알맞은 시간에 골을 넣어줬다. 또 디 마리아 뿐만 아니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경기를 잘 소화해줬다”고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 QPR / 사진 =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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