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아들뿐 아니라 딸도 '인형 미모'… 떡잎부터 다르다
만수르 아들뿐 아니라 딸도 '인형 미모'… 떡잎부터 다르다
  • 승인 2014.09.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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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르 아들 딸

[SSTV l 김나라 기자]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의 아들과 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만수르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똘망똘망한 눈으로 야무진 표정을 짓고 있다. 만수르 딸 역시 아름다운 미모의 엄마를 고스란히 닮아 눈길을 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 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재산이 약 34조 원에 이르는 재벌이기도 하다.

현재 만수르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되는 고국에서 두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두 부인들 모두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만수르 아들과 딸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너무 귀엽다" "만수르 아들, 훈남이네" "만수르 아들, 부럽다" "만수르 딸, 예쁘다" "만수르 아들 딸, 자식들이 다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르 아들 / 사진 = 만수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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