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정성호 "임재범 성대모사 후 불안에 떨어…"
'해피투게더' 정성호 "임재범 성대모사 후 불안에 떨어…"
  • 승인 2014.06.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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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이형규 기자] '해피투게더'서 개그맨 정성호가 임재범 성대모사에 관련한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3'(이하 '해피투게더') 351회에서는 개그맨 김학도, 배칠수, 정성호, 조세호, 안소미가 출연해 '성대모사 기술자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정성호는 임재범 성대모사에 대해 "패러디를 하긴 했지만 담당 PD마저 '방송 내보내는 건 좋은데 정성호 씨 괜찮겠냐'고 물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러던 찰나에 임재범이 촬영 때문에 영국으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이때다' 싶어 방송을 내보냈다"며 "그러나 계속 걱정돼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 매니저로 활동했던 지상렬에게 전화를 걸어 고민 상담까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1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SSTV 이형규 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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