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열애 인정, 日 언론도 관심 집중 “대형 커플 탄생” 보도
태연 백현 열애 인정, 日 언론도 관심 집중 “대형 커플 탄생” 보도
  • 승인 2014.06.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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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김숙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엑소 백현(22) 측이 열애를 인정하자 일본 언론도 두 사람의 열애에 주목하고 있다.

소녀시대·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불거진 태연 백현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일본 스포츠일간지 산케이스포츠는 “소녀시대 태연-엑소 백현 열애, 대형 커플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 인정 소식을 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19일 한국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 백현이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이를 한곡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는 내용을 실었다.

또 산케이스포츠는 “이날 오전 태연 백현이 바쁜 스케줄 사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고 태연 백현 열애설 시작부터 열애 인정까지 상세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어 “태연 백현이 커플 아이템을 자주 착용해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예견됐던 일”이라며 “소녀시대는 윤아 수영 티파니에 이어 태연까지 멤버 4명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애를 인정한 태연은 18일 소녀시대 일본 투어 콘서트 공연을 위해 출국했으며 백현은 엑소 활동을 마무리하고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공연을 준비 중이다.

SSTV 김숙현 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 = SS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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