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나 아나운서 시구 패션, 원피스 벗어던지자 브이넥+핫팬츠 ‘아찔’
양한나 아나운서 시구 패션, 원피스 벗어던지자 브이넥+핫팬츠 ‘아찔’
  • 승인 2014.06.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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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이지민 인턴기자] 양한나 SPOTV 아나운서가 아찔한 시구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양한나 아나운서는 1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와이번스-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트에 올랐다.

이날 시구에서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양한나 아나운서는 마운트에서 원피스를 벗어던지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양한나 아나운서는 원피스 탈의 후 깊게 파인 브이넥과 핫팬츠 디자인의 SK와이번스 유니폼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양한나 아나운서의 시구 퍼포먼스와 패션에 SBS스포츠 중계진 김정준 해설위원은 “방송사고가 난 줄 알고 놀랐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SSTV 이지민 인턴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 = SBS스포츠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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