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수사대’ 장광, 에이핑크 안무 도전 “홀로 영상 보고 익힌 안무”
‘꽃할배 수사대’ 장광, 에이핑크 안무 도전 “홀로 영상 보고 익힌 안무”
  • 승인 2014.05.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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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김숙현 기자] ‘꽃할배 수사대’ 장광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에이핑크 따라잡기에 나선다.

장광은 케이블채널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연출 김진영 | 극본 문선희 유남경)에서 20대 몸짱 형사에서 70대 노인으로 변해 버린 전강석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핑크 마니아’에 SNS가 취미인 데다가 에이핑크의 광팬인 전강석(장광 분)은 오는 30일 방송될 ‘꽃할배 수사대’에서 깜찍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꽃할배 수사대’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장광은 곰돌이 귀가 달린 핑크색 잠옷을 입고 에이핑크 ‘Mr. Chu’(미스터 츄) 안무 동작을 취한 모습이다. 전작에서의 악역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핑크색과 걸그룹을 좋아하는 수사대 ‘귀요미’ 전강석 캐릭터에 빙의된 장광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특히 장광은 제작진의 별도 도움 없이 홀로 에이핑크의 무대 영상을 직접 보고 안무를 익힌 것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장광의 에이핑크 안무 솜씨가 공개되는 ‘꽃할배 수사대’ 4회는 30일 밤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SSTV 김숙현 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 =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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