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해피빈 캠페인 오픈… “션이 직접 달린다”
션, 해피빈 캠페인 오픈… “션이 직접 달린다”
  • 승인 2014.05.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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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장민혜 기자] 가수 션이 해피빈 캠페인을 오픈했다.

션은 지난 28일 포털사이트 해피빈과 함께 온라인 기부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해피빈 사이트를 통해 ‘내 콩이 달린다! 굿 액션 by 션’ 캠페인을 시작했다.

‘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은 네티즌이 기부한 ‘해피빈 콩’ 개수를 거리로 환산해 션이 직접 달리는 미션완수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콩을 기부하면 션이 내가 기부한 콩을 달렸는지 확인 할 수 있다. ‘해피빈 콩’은 기부만을 위한 온라인 화폐로, 네이버와 해피빈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1개당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본 캠페인에 기부된 콩은 전액 션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쓰인다.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은 열악한 의료 현실에 놓인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이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위해 건립되며, 지난 3월 26일 션과 정혜영 부부는 착공식에 참여했고 지난 2월 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캠페인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YG엔터테인먼트의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응원에 나섰다. 악동뮤지션은 캠페인 응원 영상을 통해 “콩을 하나씩만 기부해 주셔도 어마어마한 거리가 될 텐데, 그 거리를 어떻게 다 달리실지 기대가 된다”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또한 캠페인 오픈과 동시에 션은 한정판 나이키 운동화를 해피빈 콩 경매에 내놓았다. 본 경매로 모인 모든 기금은 마찬가지로 푸르메재단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쓰일 예정이다.

‘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은 1년간 진행된다. 션은 이 캠페인을 위해 달리기 미션뿐만 아니라 토크콘서트, 경매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SSTV 장민혜 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 = 해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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