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지구식단 런천미트’ 누적 판매량 100만 돌파
풀무원, ‘지구식단 런천미트’ 누적 판매량 100만 돌파
  • 승인 2024.06.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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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식물성지구식단 런천미트’가 출시 1년 5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2월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2023년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145% 증가하고, 일부 매장에서 일반 캔햄 제품들과 겨루어 판매량 상위권에 오르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풀무원은 소기의 성과를 통해 식물성 캔햄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적잖은 것을 확인하고, 계속해서 식물성으로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캔햄 제품임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제품에 비건 인증, 환경성적표지 인증 등을 획득하고 지속가능성 가치 역시 함께 확산해 나가겠단 포부다.

풀무원은 또, 많은 소비자가 제품의 특징을 인지할 수 있도록 비건인증 마크를 제품 패키지에 삽입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이진호 PM은 “식물성 캔햄을 비롯한 대체식품 시장에 계속해서 유의미한 성과를 남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보연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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